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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차 렌털보다 싸다… B2B로 전성기 꿈꾸는 초소형 전기차

이미지=르노삼성자동차, 쎄보모빌리티 / 디자인=김승종기자 특이한 외형과 저렴한 가격으로 반짝 주목을 받았다가 외면 당한 초소형 전기차가 부산 등 일부 지역 관광지에서 공유 서비스로 활용되고 있어 관심이 쏠린다. 시간 단위로 이용할 수 있는 편리성과 저렴한 가격, 안정성까지 갖추면서 새로운 판매 활로를 개척해 나갈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23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르노삼성자동차의 초소형전기차 ‘트위지’가 부산 관광용 차량 공유 서비스 '투어지'에 이용돼 관광객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다. 부산지역 관광 스타트업 투어스태프에서 선보인 투어지는 간편함과 저렴한 가격이 강점이다.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부산 달맞이 고개나 오시리아 관광단지 등에서 1시간 단위로 예약이 가능하다. 가격 경쟁력도 갖췄다. 통상 렌터카는 하루 단위로 예약이 가능하며 레이 등 경차 기준 가격도 약 10만5000원(렌터카 플랫폼 '렌털카스닷컴' 주말 대여 기준)으로 형성됐다. 하지만 투어지는 1시간에 8000원 4시간에 3만5000원(주말 기준)을 내면 이용이 가능하다. 시간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어 편리하고 유연하게 활용할 수도 있다. 여기에 부산 유명 관광지와 맛집 코스 추천 등도 실시간으로 제공된다. 안전성도 전동킥보드나 오토바이보단 높다. 트위지는 4점식 안전벨트와 에어백이 장착됐기 때문이다. 단 차량 공유 서비스 플랫폼 '쏘카'의 경우 1시간 단위로 7320원부터 1만6000원(주말·부산 달맞이 고개 근방 기준)으로 투어지와 가격이 비슷하다. 차별화를 위해 초소형 전기차의 이용 가격을 더 낮추거나 가평군의 관광용 전기 오토바이처럼 초소형 전기차 운행을 체험하는 형식의 이색 경험을 강조한다면 관광객들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을 것이란 분석이다. 부산시는 최근 주요 관광거점을 중심으로 트위지를 50대 운행 중이며 최근 대여 횟수 3000회를 넘어섰다. 지자체뿐만 아니라 모빌리티 플랫폼 쏘카와 여행, 배달배송업체들도 초소형 전기차를 적극 활용 중이다. 쏘카는 지난 7월부터 제주대학교 본교 캠퍼스에서 초소형전기차 공유 서비스를 시작했다. 쏘카는 서비스 운영을 위해 캠시스의 초소형전기차 '쎄보-C'를 각 제주대학교 캠퍼스 정문과 제주산학융합원에 배치했다. 쏘카는 지난해부터 72대의 초소형전기차를 공유 서비스에 투입해 사업성을 검증해왔으며 올해 안으로 운영 규모를 100대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여행 차량 공유서비스에 이어 배달배송 업계에서도 초소형 전기차에 주목하고 있다. 지난 17일 스마트 모빌리티 전문기업으로 구성된 'ESG 모빌리티 컨소시엄'과 '배달특급'을 서비스하는 경기도주식회사는 ‘친환경 모빌리티 배달 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SG 모빌리티 컨소시엄은 메쉬코리아와 바로고, 무빙, 캐스트프로 등이 속한 민간 중소기업 연합 단체다. 배달특급은 기존 배달 사업자의 높은 중개수수료로 인한 부담을 줄인다는 취지로 출발한 경기도의 공공서비스다. 양 기관은 배달 서비스에 초소형전기차를 도입해 친환경 배송에 필요한 다양한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 종합 물류 브랜드 '부릉'을 운영하는 메쉬코리아는 서울 강남을 중심으로 초소형 전기차를 활용하고 있다. 메쉬코리아는 초소형 전기차 운용 모델을 KTS일렉트릭의 '마이브', 쎄미시스코의 'DC2'에 이어 지난 6월 쎄보모빌리티의 '쎄보-C SE'까지 확대했다. 메쉬코리아는 정부의 그린 뉴딜 정책에 발맞춰 친환경 이동 수단을 도입해 ESG경영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B2B 시장 성공 가능성… "라스트마일 모빌리티로서 각광 받을 것" 일반적으로 초소형 전기차는 총 무게 600kg, 속도 시속 80km, 배기량 250cc(15Kw) 이하의 전기차를 말한다. 지난 2017년부터 국내에서 판매된 초소형 전기차는 작은 차체로 복잡한 도심 내에서 장보기, 단거리 이동 등에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 것이라 기대가 모였다. 환경부가 지급하는 전기차 보조금으로 인해 구매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것도 하나의 장점이었다. 그러나 국내 초소형 전기차 판매는 지지부진하며 B2C(기업과 소비자간 거래) 시장 확대 가능성을 확보하지 못했다. 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KEMA)에 따르면 협회에 소속된 7개 회원사를 통해 집계한 초소형전기차 판매대수는 지난 2017년 768대, 2018년 1917대, 2019년 2275대, 2020년 1999대다. 올해 9월까지 판매된 초소형전기차는 1009대에 불과하다. 일반 소비자가 초소형 전기차를 구매하기엔 주행거리의 한계와 사후 관리, 운용 범위 등 ‘리스크’가 크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현재 자동차관리법에 따르면 초소형 전기차의 경우 크기와 무게를 별도로 정해 충돌 시험 통과 의무 등 안전 규제를 완화해주고 있지만 최고 속도를 시속 80km로 제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자동차전용도로 등엔 초소형 전기차가 진입하지 못한다. 또 배터리 충전 후 100km에 불과한 주행거리와 교통 사고시 안전 문제, 냉난방 시스템 부재 등을 이유로 초소형 전기차에 몰린 이목은 곧바로 시들해졌다. 이렇듯 초소형전기차는 B2C 시장에선 주목받지 못했지만 플랫폼 기업 등 B2B(기업간 거래) 시장에선 안정적으로 정착할 가능성이 커졌다. 초소형 전기차가 대중교통이나 개인 운송수단을 연결해주는 복합운송 개념으로 틈새시장을 공략할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가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의 보고서에 따르면 초소형 전기차는 자동차 공유 방식을 기반으로 한 플랫폼 시장에서의 수요증가와 시장 확장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또 전기차가 갖는 환경 측면의 장점을 고려할 때 정부 차원의 친환경 자동차 지원 방안도 확대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필수 대림대학교 자동차학과 교수는 "관광 쪽 부분에서 초소형 전기차가 진입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카 쉐어링이나 렌트 부분에서 좀 더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인프라가 확충된다면 초소형 전기차는 라스트마일(운송의 마지막 단계) 모빌리티로서 큰 각광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교수는 "기존의 오토바이는 안전에 취약하며 전기 오토바이의 경우 주행거리가 4~50km에 불과하다"며 "오히려 배달 부문에서 초소형 전기차의 안정성과 오토바이에 비해 긴 주행거리가 최고의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초소형 전기차 도입이 플랫폼 기업 입장에선 탄소 배출과 맞닿아 있어 ESG 경영과도 부합한다는 평가도 등장한다. 이호근 대덕대학교 자동차학과 교수는 "기업들은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기업 내 운송 수단을 전기차로 전환하는 추세다"라며 "B2B 사업을 통해 배달이나 기업 차량 전용으로 사용된다면 ESG 경영 확대 추세와 맞물려 시장 확장성이 높다"고 말했다. 다만 이 교수는 "현재까지 개인이 초소형 전기차를 구매하기엔 부담이 큰 것이 현실이기 때문에 B2B 시장이 확대된다 하더라도 전체 시장이 활성화되는 데엔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프레스맨 김상원 기자 출처 - 프레스맨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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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자동차 시장의 사이를 주행하다. [#다큐S프라임] / YTN 사이언스

화석연료의 사용으로 환경이 위협받는 21세기. 우리가 이용하는 자동차는 환경보호를 우선시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화석연료가 아닌 전기의 힘으로 도로를 달리는 친환경 이동수단, 전기차로 시선을 돌렸습니다. 이제 도시 곳곳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는 전기차는 단순한 탈것이 아닌 환경을 지키는 수단이자, 현대인의 불편을 해소해주는 수단으로 진화하고 있는데요. 바쁜 현대인의 발이 되어주며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나가는 21세기형 전기차. 삶의 풍경을 바꿔 나가고 있는 이 이동수단에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화석연료 #전기차 #자율주행 #배터리 #초소형전기차 228회 전기차 자동차 시장의 틈새를 공략하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program/pro... 출처 - YTN사이언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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