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소형 전기차 CEVO-C SE

Passion Red

대한민국 최초의 자체개발

소상공인을 위한 CEVO C 밴 출시

초소형 전기차

CEVO-C SE CEVO-C SE

3년 연속 국내 판매 1위 달성(2020 ~ 2022년)

CEVO-C SE 초소형전기차 패션 레드 CEVO-C SE 초소형전기차 패션 레드

Midnight Blue

대한민국 최초의 자체개발

소상공인을 위한 CEVO C 밴 출시

초소형 전기차

CEVO-C SE CEVO-C SE

3년 연속 국내 판매 1위 달성(2020 ~ 2022년)

CEVO-C SE 초소형전기차 미드나잇 블루 CEVO-C SE 초소형전기차 미드나잇 블루

Aqua Blue

대한민국 최초의 자체개발

소상공인을 위한 CEVO C 밴 출시

초소형 전기차

CEVO-C SE CEVO-C SE

3년 연속 국내 판매 1위 달성(2020 ~ 2022년)

CEVO-C SE 초소형전기차 아쿠아 블루 CEVO-C SE 초소형전기차 아쿠아 블루

Lime Green

대한민국 최초의 자체개발

소상공인을 위한 CEVO C 밴 출시

초소형 전기차

CEVO-C SE CEVO-C SE

3년 연속 국내 판매 1위 달성(2020 ~ 2022년)

CEVO-C SE 초소형전기차 라임 그린 CEVO-C SE 초소형전기차 라임 그린

배너

초소형 전기차 쎄보<br>온라인 시승신청

초소형 전기차 쎄보
온라인 시승신청

쉽고 간편하게 신청하세요

현재 온라인 시승신청은
전국 CEVO 전시장에서
신청 가능합니다.

자세히 보기
국산 배터리 적용<br>신모델 CEVO-C SE

국산 배터리 적용
신모델 CEVO-C SE

정식계약 진행 중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드라이빙
10.16kWh 국산 배터리 적용
CEVO-C SE 지금 확인하세요.

자세히 보기
CEVO NEWS

CEVO NEWS

대한민국 최초의 자체개발
초소형 전기차 CEVO-C SE

CEVO NEWS에서
초소형 전기차 CEVO-C SE
관련 소식을 확인해 보세요.

자세히 보기

미디어

CEVO Media

news

친환경차 150만대 돌파...전기차 68% 늘어

지난해 자동차 누적등록 대수가 2550만3000대로 집계됐다. 사진은 현대차 생산라인. [사진 현대자동차][이코노미스트 이지완 기자] 친환경차(전기차·수소차·하이브리드차)의 누적등록 대수가 150만대를 넘어섰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2022년) 말 자동차 누적등록 대수가 2550만3000대로 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2.4%(59만2000대)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인구 1명당 자동차 보유수는 0.5대로 나타났다. 제주가 1.02대로 가장 많았고, 경기 0.47대, 부산 0.45대, 서울 0.34대 순으로 이어졌다. 차종별 누적등록 대수는 승용차가 전년 대비 2.7% 늘었고, 화물차와 특수차가 각각 1.8%, 9.7%씩 증가했다. 반면, 승합차는 전년 대비 3.5% 감소했다. 원산지별 누적 점유율은 국산차 87.5%(2231만3000대), 수입차는 12.5%(319만대)로 집계됐다. 수입차 점유율은 꾸준히 증가세다. 2019년 10.2%에서 2022년 12.5%로 2.3%포인트 늘었다. 연료별 누적 등록대수는 친환경차가 159만대로 전년 대비 37.2%(43만1000대) 늘었다. 전체 자동차 누적 등록대수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6.2%다. 친환경차 중 전기차는 39만대로 전년 대비 68.4%(15만8000대), 수소차는 3만대로 전년 대비 52.7%(1만대), 하이브리드차는 117만대로 전년 대비 28.9%(26만2000대) 증가했다. 휘발유차는 전년 대비 2.6%(3만9000대) 증가하는데 그쳤고, 경유차와 LPG차는 각각 1.2%(11만4000대), 2.1%(4만1000대) 감소했다. 신규 등록은 169만2000대로 전년(174만3000대) 대비 2.9%(5만1000대) 감소했으며, 국산차는 3.7%(5만2615대) 줄었다. 반면, 수입차는 0.5%(1548대) 늘었다. 국토부 관계자는 “친환경차는 내연기관차 대비 높은 증가세를 기록하고 있다”며 “시대변화에 부합하는 자동차 정책의 수립 및 시행이 가능하도록 자동차 등록현황을 세분화해 맞춤형 통계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1-27

news

학교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의무' 눈앞… 설치율은?

오는 28일부터 주차대수 50대 이상인 학교는 전기차 충전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지만, 현재 설치율은 10%를 못 넘는 실정이다. 친환경자동차법에 따라 주차대수가 50대 이상인 학교는 오는 28일부터 전기차 충전 전용 주차 공간과 충전시설을 설치해야 한다. 충전소를 설치하지 않을 경우, 시정명령 이후 관련법에 따라 대상 학교에 최대 3천만원의 이행강제금이 부과된다. 지난해 1월 해당 법이 개정되면서 이뤄진 조치다. 현재 경기도내 초중고 학교의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율은 10%에 못 미치는 실정이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대상 학교는 초중고 모두 1천200여 곳이지만, 현재 설치한 학교는 100여 곳에 불과하다. 설치율이 저조하지만, 올해 도교육청은 충전시설 설치 계획과 예산을 마련하지 않았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현황 조사만 진행된 상태"라며 "올해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계획은 아직까지 없으며, 설치 예산도 따로 편성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또 설치 이후 학교 개방에 대한 구체적인 지침도 없는 상황이다. 해당 법에 따라 충전시설이 설치된 학교는 야간시간 대에도 학교를 개방해야 한다. 전기차를 사용하는 일반 이용자들에게도 개방해야 할 의무가 있기 때문이다. 이에 학교 관계자들은 지침과 감시 인력이 없는 상황에서 설치를 한다면, 교내 구성원 안전이 위험해질 수 있다고 우려한다. 최승학 경기도교원단체총연합회 교권정책국장은 "학교가 공공재이기 때문에 전기차 충전시설을 설치해 24시간 개방을 하면 모두에게 좋지만 현재로선 감시 인력이 없어 무작정 개방은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친환경 정책을 제대로 시행하기 위해선 공공기관에 전기차 충전시설을 설치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한다. 선양국 한양대 에너지공학과 교수는 "친환경 정책을 펼치려면 학교를 비롯한 공공기관이 먼저 모범을 보여야 한다"며 "주유소에 해당하는 전기차 충전시설이 도심에 없으면 누가 전기차를 타려고 하겠나"라고 했다.

2023-01-27

sns

CEVO SNS

서비스

CEVO Service

카달로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CATA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