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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된 전기차…"반드시 정비 후 충전하세요"

수도권 집중호우로 자동차 침수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전기차가 침수된 경우에는 완전 건조 후 곧바로 충전해도 괜찮을까. 11일 한국전기안전공사에 따르면 침수된 전기차는 완전히 건조된 뒤라도 반드시 전문가의 정비를 받은 후 운행·충전해야 한다. 에너지저장장치(ESS)와 전기 모터, 회로, 기판 등 각종 전기 장치로 구성된 전기차는 한 번 침수되면 고장과 화재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또한 비가 내리는 상황에서 전기차 운행 중 소음·진동을 느끼거나 고장 메시지가 뜨면 즉시 차량을 정비받아야 한다. 만약 전기차가 물에 잠긴 경우에는 가까이 접근하거나 운행·충전하지 말아야 한다. 전기차 내부의 시스템 오동작과 배터리 전극 간 합선 등으로 화재 우려가 커지기 때문이다. 송길목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전연구실장은 "기후변화로 갑작스럽게 낙뢰를 동반한 호우가 발생하는 일이 많다"며 "전기차의 사용 안전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2022-08-11

news

교통안전공단,배터리 안전진단 서비스로 전기차 화재 막는다

앞으로 자동차 검사를 받을 때 전기차 배터리 성능과 안전 상태에 대한 진단도 받을 수 있게 됐다. 배터리 상태를 미리 확인할 수 있어 안전 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국토교통부와 함께 자동차검사 시 전기차 배터리 안전진단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공단은 전기자동차의 배터리 성능과 관련된 항목인 △총 동작시간 △누적 충·방전량 △배터리 충전상태(SOC) △배터리 열화상태(SOH) △급속 충전횟수, 안전과 관련된 △고전압 부품절연 △배터리 셀간 전압 △배터리 모듈온도 등의 항목을 진단해 소유자에게 제공한다. 이를 위해 국내 모든 자동차의 고전원 전기장치와 전자장치를 검사할 수 있는 전자장치진단기(KADIS)를 자체 개발해왔다. 배출가스, 첨단안전장치, 전기자동차의 배터리 관련 항목을 검사하는 서버형 진단 시스템이다. 앞으로 전국에 있는 59개 공단 자동차검사소에서 정기검사를 받는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향후 민간검사소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친환경자동차로 분류되는 하이브리드, 전기, 수소차 등록대수는 지난해 말 기준 116만 대로, 전년 대비 41.3%(34만 대)가 증가했다. 친환경차 증가와 더불어 전기차 화재 사고도 늘어나면서 배터리 안전에 대한 요구가 높아졌다. 진단 시스템 개발로 배터리 점검을 통해 이상 여부를 진단할 수 있어 사고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권용복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최근 보급이 확산되고 있는 전기차, 수소차 등 친환경자동차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검사 제도를 개선하고 고객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춘 검사 제도의 내실화로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교통 환경 조성에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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